한국생산성본부(회장 채재억)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서울 평창동 올림피아호텔에서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7개국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컴퓨터통합생산(CIM)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노형민 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순흥 교수, 아시아 각국의 CIM담당 공무원, 연구기관의 연구원, 학자 등이 참석해 각국의 CIM 도입현황과 산업기술 개발현황, 현안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APO는 아시아지역의 최신 생산성 향상 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세미나, 심포지엄, 연구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문의 생산성본부 국제협력실 (02)724-118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