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인터넷 미디어 자산관리 솔루션인 「미디어360」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미디어360」은 콘텐츠 개발, 저장, 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각종 미디어 자산을 공동 액세스할 수 있어 기업내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공유·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모든 콘텐츠를 온라인상에서 관리하고 디지털 워크플로를 구현해 신속하게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더욱 안전하게 정보를 관리하도록 해준다.
특히 「미디어360」은 인포믹스의 객체관계형 인터넷 데이터베이스(DB) 플랫폼인 「인터넷 파운데이션.2000」을 기반으로 해 DB규모, 사용자 수, 미디어 자산의 형태와 복잡성에 관계없이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생성할 수 있다.
한국인포믹스는 다음달 11일 개최하는 IT99 행사에서 「미디어360」을 공식 출시할 계획이며 국내 방송사와 인터넷 방송사 등을 위주로 수요를 발굴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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