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이덕주)은 PC와 모니터는 물론 인터넷 이용권까지 포함한 데스크톱컴퓨터(모델명 인터넷국민PC)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LGIBM이 이번에 선보인 「인터넷국민PC」는 인텔 셀러론 4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4.3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56Kbps 모뎀 등을 장착하고 있으며 15인치 모니터와 채널i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 회사는 또 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컬러프린트(HP DJ810C)를 16.7% 할인한 24만9000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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