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스가 패트리샤 슐츠 전 IBM 자바부문 책임자를 소프트웨어 그룹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슐츠 신임 소프트웨어 그룹 사장은 최근 투자회사로 자리를 옮긴 앨런 바라츠의 후임으로 서버용 솔라리스 운용체계(OS)와 자바, 지니, 개발자 툴 및 인터넷 보안분야 업무를 총괄하면서 소프트웨어 마케팅까지 책임지게 된다고 선측은 밝혔다. 슐츠 신임 사장은 로스앤젤레스 소재 옥시덴털 칼리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IBM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인터넷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섭렵했다.
한편, 선은 지난 7월에 3개의 소프트웨어 부문을 통합해 소프트웨어 그룹을 신설했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