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은 자사가 개발한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XML(eXtended Markup Language) 문서저장소 관리시스템인 「리포지웨어」가 과학기술부로부터 국산 신기술인정(KT)마크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정보공학의 「리포지웨어」는 SGML/XML로 만들어진 정보가 저장된 리포지터리를 지능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미들웨어 시스템으로 일반 문서관리는 물론 지식지도 구축과 자동분류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