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은 주파수공용통신(TRS)의 통화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지털 TRS서비스 범위를 경기도 일원으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 영역확대로 인해 디지털 서비스가 새롭게 제공되는 지역은 영종도 신공항 전지역을 비롯해 중부 및 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이천시 일원, 평택, 오산, 시흥, 부천, 용인 등 시내 전지역이다.
이번에 수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지역의 기지국 신설로 기지국 수는 수도권 34개, 경남권 12개로 늘어났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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