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AS(대표 안무경)가 밸런스스코어카드(BSC) 시장에 참여한다.
한국SAS는 기업경영자에게 균형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한 BSC 전문 패키지인 「엔터프라이즈 스코어카드」를 출시하고 이 시장에 본격 가세했다.
BSC는 기업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활동과 결과를 갖고 재무, 고객, 내부운용 프로세스, 학습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이 미래 비전에 맞게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웨어하우스(DW), 데이터마이닝(DM), 온라인분석처리도구(OLAP), 웹기술 등을 통합, 활용하고 있다.
한국SAS는 자사의 BSC 솔루션에 대해 원인분석을 위한 마이닝기술이 우수하고 통합 및 확장성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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