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AS(대표 안무경)가 밸런스스코어카드(BSC) 시장에 참여한다.
한국SAS는 기업경영자에게 균형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한 BSC 전문 패키지인 「엔터프라이즈 스코어카드」를 출시하고 이 시장에 본격 가세했다.
BSC는 기업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활동과 결과를 갖고 재무, 고객, 내부운용 프로세스, 학습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이 미래 비전에 맞게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웨어하우스(DW), 데이터마이닝(DM), 온라인분석처리도구(OLAP), 웹기술 등을 통합, 활용하고 있다.
한국SAS는 자사의 BSC 솔루션에 대해 원인분석을 위한 마이닝기술이 우수하고 통합 및 확장성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