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통합 키오스크 개발업체인 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은 중소기업청과 정보통신부 지정 인증기관으로부터 컴퓨터2000년(Y2K)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한정보통신은 올해초 일반인들이 민원서류와 각종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통합 키오스크를 개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국내 언론사, 프랜차이즈 업체, 미국 커버드월드사, 세븐일레븐, 로직비전 등으로부터 구매의뢰를 받고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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