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7∼9일 3일에 걸쳐 소프트웨어(SW)부문 고객 세미나를 잇따라 개최한다.
한국IBM은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협력업체 솔루션을 소개하는 「IBM ISV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는 데 이어 8일과 9일에는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사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관련 「IBM 비즈니스 인티그레이션 세미나」와 「웹셀프 서비스 세미나」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IBM은 7일 「ISV 솔루션 세미나」에서 아주정보통신·칼스알앤씨·닉스정보통신 등 협력사가 참여해 기업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8일 「비즈니스 인티그레이션 세미나」에서는 EAI 개념·목적·도입효과 등이 소개되는 것을 비롯해 IBM MQ시리즈 제품군을 이용한 EAI 구축방안, 제조 및 금융업계의 해외 성공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국IBM은 9일 열리는 「웹셀프 세미나」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IBM 웹스피어 제품군을 이용한 인터넷 비즈니스, 기존 시스템의 웹 환경 전환, 웹에서의 보안 유지방안 등을 소개한다. 문의 (02)781-6933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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