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운용체계(OS) 리눅스의 상용제품 판매업체인 미국 레드햇이 이달중에 일본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드햇은 일본법인 설립을 위해 최근 일본 최대의 판매대리점인 오교(五橋)연구소와의 파트너계약을 중단했다.
레드햇은 일본법인의 기반을 확립하고 일본어판 판매를 서둘러 일본 시장에서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할 계획이다.
오교연구소와의 계약을 중단함에 따라 시판이 불투명했던 「레드햇리눅스」 일본어판은 10월초에 5만엔 가량에 판매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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