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티즌(대표 강준모)은 인터넷 사이트를 한글로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레디」를 개발, 자사 홈페이지(http://7.co.kr)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 한글서비스 프로그램인 「레디」는 넷스케이프·익스플로러 등의 웹브라우저 및 하이텔·두루넷·넷츠고 등의 전용 브라우저에서도 한글만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SW는 필요한 경우 인터넷 주소입력창의 초기 로고를 해당 기업의 상황에 맞게 새로 디자인해 브라우저를 띄우면 특정 기업의 웹사이트로 바로 연결될 수 있다. 문의 (02)3471-7070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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