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전신전화(NTT)가 무료 운영하는 전자우편 서비스의 서버가 문제를 일으켜 가입자 가운데 3만명의 전자메일이 삭제됐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30일 전했다.
이들은 지난 5∼18일 동안 송수신되거나 저장된 3만명의 메일이 18일 서버의 문제로 인해 날라갔다면서 그러나 가입 약관상 손상된 메일에 대해 회사가 보상할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NTT 무료 전자메일 서비스 가입자는 약 60만명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