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전신전화(NTT)가 무료 운영하는 전자우편 서비스의 서버가 문제를 일으켜 가입자 가운데 3만명의 전자메일이 삭제됐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30일 전했다.
이들은 지난 5∼18일 동안 송수신되거나 저장된 3만명의 메일이 18일 서버의 문제로 인해 날라갔다면서 그러나 가입 약관상 손상된 메일에 대해 회사가 보상할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NTT 무료 전자메일 서비스 가입자는 약 6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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