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 벤처기업인 한빛네트(대표 한일환)는 지난 27일 무한기술투자(대표 이인규)와 투자협정식을 갖고 지분 20%에 해당하는 6억원의 투자자금을 신주인수 형식으로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상 벤처마트 에인절클럽으로부터 3억원의 투자를 확정받아 한빛네트는 종전 5억5000만원의 자본금을 14억5000만원으로 증자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무한기술투자는 비상근 이사 등을 파견, 경영·재무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한빛네트의 인터넷 가상교육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빛네트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LG정보통신과 공동 구축중인 「한국 사이버 에듀빌(www.eduville.net)」 서비스를 다음달 28일 개통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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