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시와 25개 자치구 직원 누구나 자신의 자리에서 PC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 인터넷 환경은 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부망과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외부망으로 분리돼 있으며, 내부망을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직원은 전체의 10% 정도에 불과했다.
한편 시는 내부망이 그대로 외부망에 노출되면 해커 침입 등으로 인한 내부자료 파손 등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방화벽을 설치하는 등 외부와 접속되는 자료에 대해 검열 및 보안장치를 설치키로 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