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구 산업자원부 장관은 18일 밤 11시부터 19일 새벽 1시까지 2시간 동안 수출 산업전선 시찰의 일환으로 수출주문이 밀려 24시간 완전가동하고 있는 삼보컴퓨터 안산공장을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용태 삼보컴퓨터 회장, 정덕구 산업자원부 장관, 김홍배 삼보컴퓨터 부사장(제조·구매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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