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보육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원장 최덕인) 신기술창업지원단은 그간 창업보육센터 등을 통해 보육해온 기업 중 다림비젼(대표 김영대)·인터시스(대표 윤종식)·쎄트리연구소(대표 윤형진)·아이티(대표 공비호)·마리텔레콤(대표 장인경) 등 5개 업체를 졸업시키기로 하고 17일 「제1회 보육기업 졸업식」을 갖는다.
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벤처기업 육성프로그램을 도입한 KAIST 신기술창업지원단은 지난 94년부터 첨단기술 중심의 벤처기업을 보육해 왔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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