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정석채)은 4개의 스피커로 소리를 출력할 수 있는 4채널 사운드카드(모델명 마하 스페이스 사운드)를 개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공급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사운드카드를 공급해왔던 동양텔레콤이 소매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독립된 4개의 스피커를 통해 각각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28개의 소리를 동시에 출력해주는 기능과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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