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텍(대표 김혜영)은 윈도 기반의 3차원 소프트웨어(SW)인 미국 에이블소프트웨어사의 「3D닥터」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3D닥터는 윈도 환경의 데스크톱PC에서 2D 단면영상을 몇분 만에 3D로 렌더링해주며 3D 영상기록, 합성, 매칭, 자동정렬기능 지원을 비롯해 3D영상의 표면적과 부피측정기능 등을 제공한다. 문의 (02)546-5233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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