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라인(대표 노명호)은 중소기업청에서 추진중인 「중소기업 현황DB 통합관리체제 구축」 프로젝트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현황, 정책자금 지원현황 등 정부부처와 지원기관에 분산된 중소기업 관련 각종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37억여원 규모다.
한국디지탈라인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업체들과 공동으로 이 정보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중기청에 구축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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