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라인(대표 노명호)은 중소기업청에서 추진중인 「중소기업 현황DB 통합관리체제 구축」 프로젝트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현황, 정책자금 지원현황 등 정부부처와 지원기관에 분산된 중소기업 관련 각종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37억여원 규모다.
한국디지탈라인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업체들과 공동으로 이 정보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중기청에 구축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