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초대형구조시스템연구센터 김재준 교수(건축공학과)팀은 건축설계부터 견적, 공정정보 등의 과정을 3차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팀이 쌍용건설과 공동으로 개발한 건설정보 통합시스템은 비주얼베이식·MS엑세스·MS엑셀·MS워드 등 개별 소프트웨어들을 응용해 구성됐으며, 특히 3차원 그래픽 모델에 공정정보를 통합해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시간별 공정진행 정도나 원가정보 등의 건설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290-0316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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