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대표 김수일) Y2K 인증센터는 최근 열린 제2차 Y2K 인증위원회에서 Y2K 대응 적합성 여부를 심의한 결과 15개 기업에 대해 인증 적합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된 기관·기업은 낙동강 홍수통제사업소를 비롯해 고려개발,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유원건설 등 건설부문 6개 기업, 동서유지, 평화산업, 한국전자 등 제조부문 8개 기업 등이다.
한국능률협회는 지난 5월에 5개 기업을 인증한 것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0개 기업의 인증을 마쳤다. 문의 (02) 718-1555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