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의 규격 제정과 보급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DVD포럼이 최근 기억용량 4.7GB급 DVD램의 규격 「버전2.0」을 결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DVD포럼은 오는9월에서 12월사이에 규격 내용을 담은 문서를 발행할 예정이며 내년 봄에 PC용 제품이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억용량 4.7GB급 DVD램은 PC용 뿐만아니라 동영상이나 음악을 저장하는 매체로도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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