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앞두고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인터넷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이제 단순히 새로운 기술만이 아닙니다. 인터넷은 비즈니스 활동에서 매우 새로운 수단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밀레니엄을 움직이는 힘은 결국 정보기술이 될 것입니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얼마나 손쉽고 효율적으로 정보에 접근, 분석, 활용할 수 있는가가 바로 인터넷 컴퓨팅 시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국내외 정보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3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99)를 통해 통신·교역·문화·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인터넷의 거대한 힘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SEK99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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