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예덕수)는 슬림형 펜티엄Ⅱ 노트북PC(모델명 트래블메이트330)를 도입,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이서가 이번에 선보인 「트래블메이트330」은 두께, 무게가 각각 23.5㎜와 1.8㎏에 불과한 초슬림, 초경량 제품으로 12.1인치 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 300㎒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메모리, 4.8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56Kbps 모뎀을 장착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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