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그동안 한국디지탈과의 합병으로 이원화된 고객지원 업무를 통합해 대고객 통합콜센터를 갖춘 고객지원센터를 오는 14일 서초동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컴팩코리아는 자사 고객지원조직인 고객지원사업부를 서초동으로 옮기고 모든 관련 업무를 고객지원센터에서 처리하게 됐다. 또 컴팩코리아는 센터내의 콜센터(080-902-7777)에서 시스템 고장접수와 기술·제품문의 상담을 접수, 처리하기로 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