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최근 조흥은행이 구축을 추진중인 종합수익성관리시스템 프로젝트의 패키지소프트웨어(SW)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이 조흥은행에 공급할 제품은 금융권에 특화한 패키지SW인 「오라클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스(OFSA)」와 「오라클 밸런스 스코어카드(BSC)」 「오라클 액티바(Activa)」 등의 모듈이다. 한국오라클은 이들 제품을 바탕으로 이달부터 10개월 동안 조흥은행에 종합수익성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금융기관에 대한 영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5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