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가 지난 4월에 영국계 투자전문회사로부터 350만달러의 외자를 도입한 데 이어 이달에 추가로 650만달러를 도입, 올들어 모두 1000만달러(약 120억원)의 외자를 유치한다.
엘렉스컴퓨터는 6월 650만달러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으며 현재 유럽계 투자기관이 인수자로 확정돼 전환가격과 만기보장수익률 등 세부사항 막바지 절충을 벌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 이번 외자유치로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신규투자를 통해 인터넷 상거래를 위한 쇼핑몰을 구축하는 등 미래 유망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