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와 산동회계법인의 합작사인 KPMG산동컨설팅(대표 김영효)은 최근 한빛은행의 여신관리시스템 컨설팅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금융권 시장에서 성가를 높이고 있다.
KPMG산동컨설팅은 세계 20대 은행 가운데 10개 은행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해 관리회계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컨설팅업체다. 그만큼 이 회사는 DW와 수익관리시스템 등 금융권에 맞는 선진 방법론을 갖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금융권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굳혀간다는 전략이다.
KPMG는 또 관리회계시스템에서의 지명도를 발판으로 올해 ERP컨설팅 분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PMG는 제휴선인 산동회계법인의 고객인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현재 10여명인 ERP컨설턴트도 10여명을 더 충원할 방침이다.
KPMG의 전체 컨설턴트는 70여명인데 올해안으로 20∼30명을 더 뽑아 본격적인 IT컨설팅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