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자사 「논스톱 e비즈니스」 전자상거래(EC) 전략의 핵심이 될 새로운 「논스톱 히말라야 S7200」 하이엔드서버와 인터넷기능을 대폭 강화한 통합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고 「인포월드」등이 보도했다. 이와 함께 컴팩은 EC 소프트웨어 및 개발툴 제공과 EC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 등을 위해 관련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히말라야 S7200」은 2개의 R10000 밉스칩과 200㎒의 4MB L2캐시, 8개의 메모리 슬롯 등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대이면서 속도는 30% 정도 빨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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