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자사 「논스톱 e비즈니스」 전자상거래(EC) 전략의 핵심이 될 새로운 「논스톱 히말라야 S7200」 하이엔드서버와 인터넷기능을 대폭 강화한 통합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고 「인포월드」등이 보도했다. 이와 함께 컴팩은 EC 소프트웨어 및 개발툴 제공과 EC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 등을 위해 관련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히말라야 S7200」은 2개의 R10000 밉스칩과 200㎒의 4MB L2캐시, 8개의 메모리 슬롯 등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대이면서 속도는 30% 정도 빨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