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차세대 인터넷 실현을 겨냥, 인터넷 관련 표준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ITU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의 전기통신표준화어드바이저리그룹(TSAG) 회의에서 인터넷 사용자가 전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공적 기구에서 표준화 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ITU는 이에 따라 전략적 표준화 작업을 맡게 될 「IP프로젝트」를 발족, 앞으로 통신수단·신호 변조방식·애플리케이션 범위·시큐리티관련 표준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7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