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가 반도체 9라인 건설에 착수하며 관련장비의 설치 및 도입을 서두름에 따라 일부 장비업체들이 제품 납기를 맞추느라 곤욕을 치르고 있어 눈길.
삼성전자가 9라인 건설을 위해 장비 발주를 최종 마감한 것은 지난 2월인데 최종 제품 납기가 이달말로 돼있어 장비의 제조 및 공급 기간이 과거에 비해 너무 짧다는 게 장비업체들의 주장.
장비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2년간 계속된 반도체 장비시장의 불황으로 일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에 재가동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린데다 미리 제작해 놓은 제품 물량도 거의 없어 제품 납기 맞추기에 애를 먹고 있다』며 하소연.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