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추얼펀드 운용을 지원하는 전용 SW패키지가 처음으로 출시됐다.
SI업체인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엄주면)은 뮤추얼펀드 전문 컨설팅업체인 MF전산운용(대표 김기욱)과 공동으로 뮤추얼펀드 전용 패키지인 eFIMS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7일 밝혔다.
윈도NT 운용체계 상에서 개발된 eFIMS는 계리시스템·주주관리·고유회계·총무인사관리·투자자문·고객관리를 통합한 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02)740-7411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