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추얼펀드 운용을 지원하는 전용 SW패키지가 처음으로 출시됐다.
SI업체인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엄주면)은 뮤추얼펀드 전문 컨설팅업체인 MF전산운용(대표 김기욱)과 공동으로 뮤추얼펀드 전용 패키지인 eFIMS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7일 밝혔다.
윈도NT 운용체계 상에서 개발된 eFIMS는 계리시스템·주주관리·고유회계·총무인사관리·투자자문·고객관리를 통합한 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02)740-7411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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