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에듀텔(대표 김용현)은 최근 사이버스쿨 서비스에 대한 제휴를 맺고 서버가 없는 학교에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사이버스쿨」의 운영에 나섰다.
한국통신 인터넷서비스인 코넷과 에듀텔의 사이버스쿨 공동운영 협정에 따라 코넷(http://www.kornet21.net)은 교사에 대한 ID 무료발급, 학교에 웹호스팅 할당, 회원수에 따라 학교에 전용회선 128Kbps∼E1급(라우터, 채널서비스 유닛 포함) 지원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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