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에듀텔(대표 김용현)은 최근 사이버스쿨 서비스에 대한 제휴를 맺고 서버가 없는 학교에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사이버스쿨」의 운영에 나섰다.
한국통신 인터넷서비스인 코넷과 에듀텔의 사이버스쿨 공동운영 협정에 따라 코넷(http://www.kornet21.net)은 교사에 대한 ID 무료발급, 학교에 웹호스팅 할당, 회원수에 따라 학교에 전용회선 128Kbps∼E1급(라우터, 채널서비스 유닛 포함) 지원 등을 맡는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