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사업자 AT&T가 로드 러너 인수설을 부인했다고 「USA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T&T의 레오 힌더리 부사장은 최근 AT&T가 케이블TV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내 최대 케이블TV사업자 로드 러너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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