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은 19일 PCI윈모뎀 「마하 56K PC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하 56K PCI」 윈모뎀은 미국 루슨트테크놀로지스사의 모뎀칩세트를 탑재하고 56Kbps모뎀 국제표준인 v.90규격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기존 ISA타입 하드웨어 모뎀에 비해 설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간단하며 갑작스런 전류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접속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 5만원. 문의 (02)3661-8771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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