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는 컴퓨터 2000년(Y2k) 인식오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고 인터넷을 기반으로 각종 뉴미디어를 출판할 수 있는 신문제작시스템(CTS)인 「엘렉스 퍼블리싱 시스템 2000(EPS-2000)」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EPS-2000」은 인터넷 환경에서 신문이나 출판물을 인쇄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와 멀티미디어, CD롬 타이틀도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뉴미디어 종합 전자출판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자들이 기사와 영상을 입력하는 과정에서부터 신문·출판 제작과 인터넷 신문, CD롬 타이틀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공정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밖에 「EPS-2000」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Y2k문제를 해결했으며 윈도98·윈도NT·유닉스·맥OS에서 모두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멀티플랫폼을 지원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