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는 컴퓨터 2000년(Y2k) 인식오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고 인터넷을 기반으로 각종 뉴미디어를 출판할 수 있는 신문제작시스템(CTS)인 「엘렉스 퍼블리싱 시스템 2000(EPS-2000)」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EPS-2000」은 인터넷 환경에서 신문이나 출판물을 인쇄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와 멀티미디어, CD롬 타이틀도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뉴미디어 종합 전자출판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자들이 기사와 영상을 입력하는 과정에서부터 신문·출판 제작과 인터넷 신문, CD롬 타이틀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공정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밖에 「EPS-2000」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Y2k문제를 해결했으며 윈도98·윈도NT·유닉스·맥OS에서 모두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멀티플랫폼을 지원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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