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대표 김민영)가 전자상거래분야에서 원투원 마케팅과 자동 메시징이 가능한 마케팅 솔루션 「아이마스」를 발표하고 판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0% 자바로 구성됐으며 인터넷상에서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분산객체모델 기술을 구현,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아이마스는 설명했다.
주요 특징은 기존 메일 자동발송시스템에 비해 발송속도가 60배 이상 빠르며 고객성향 분석을 통해 맞춤정보서비스를 자동으로 처리한다는 점이다.
아이마스는 오는 6월 지식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2.0 버전을 개발, 해외에 수출키로 하고 인터넷 검색엔진 전문업체인 소프트와이즈와 21세기 지식경영연구소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한편 해외의 경우 현재 미국의 브로드비전이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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