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서버와 인터넷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새롬아이티(대표 노은석)는 3일 웹사이트 접속상태에서 정보제공자와 음성통신, 채팅으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SW)인 「새롬 웹 컨텍트 시스템(새롬WCS)」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롬아이티측은 『기존 인터넷 사용자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방적인 내용을 보거나 추가정보를 얻기 위해서 메일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웹페이지상에서 간단히 클릭하는 것만으로 상담원과 통화하거나 채팅으로 다양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제품은 또 파일전송, 에스코트 브라우징(같은 화면 공유), 프로그램 공유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해 웹상에서 1 대 1로 만나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02)521-5781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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