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틀로소프트(대표 유성준)는 자사 전자문서 솔루션인 「텍스플러스」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부여하는 국산신기술 인증마크(KT마크)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셈틀로소프트의 「텍스플러스」는 아래아한글, MS워드, 엑셀 등 윈도용 소프트웨어(SW)에서 작성한 문서를 해당 SW 없이도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에서 볼 수 있는 전자문서 솔루션으로 기존 외산 SW와는 달리 한글 지원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텍스플러스」는 파일변환 프로그램인 「텍스플러스 라이터」와 인터넷 플러그인인 「텍스플러스 뷰어」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한국연구정보개발센터의 전자도서관 시범사업 중 이공계 석박사 논문서비스(http://www.kordic.re.kr), 수학올림피아드 문제은행 매스레터(http://www.texplus.com), 전자통신연구소의 에트리저널(http://www.etri.re.kr)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5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6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7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8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9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
10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