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틀로소프트(대표 유성준)는 자사 전자문서 솔루션인 「텍스플러스」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부여하는 국산신기술 인증마크(KT마크)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셈틀로소프트의 「텍스플러스」는 아래아한글, MS워드, 엑셀 등 윈도용 소프트웨어(SW)에서 작성한 문서를 해당 SW 없이도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에서 볼 수 있는 전자문서 솔루션으로 기존 외산 SW와는 달리 한글 지원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텍스플러스」는 파일변환 프로그램인 「텍스플러스 라이터」와 인터넷 플러그인인 「텍스플러스 뷰어」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한국연구정보개발센터의 전자도서관 시범사업 중 이공계 석박사 논문서비스(http://www.kordic.re.kr), 수학올림피아드 문제은행 매스레터(http://www.texplus.com), 전자통신연구소의 에트리저널(http://www.etri.re.kr)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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