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정보통신(대표 유건)은 전자문서관리와 문서양식출력기능을 강화한 인트라넷 그룹웨어인 「인트라링크2.0」을 개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트라링크2.0」은 자체 전자문서관리 솔루션인 「인트라DMS」와 연동해 정보검색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아래아한글」을 양식작성기로 이용해 문서작성·저장·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또 인터넷상에서 개인의 사무지원뿐만 아니라 그룹단위의 문서관리, 게시판 등과 같은 공동작업을 지원하며 다양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환경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 수정없이 운영할 수 있다.
교보정보통신은 이 제품의 출시를 계기로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영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