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컴퓨터 2000년(Y2k) 문제해결 소프트웨어와 달리 Y2k문제를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하는 카드가 나왔다.
니스테크(대표 손석원)는 PC에서 Y2k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카드(제품명 PC Y2k 닥터)를 개발, 국내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SW 솔루션과는 달리 2000년이 될 때 리얼타임클락 시간 정보가 변환되게 설계, 실시간 응용 프로그램에서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의존적인 응용 프로그램에서도 2000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C Y2k 닥터」는 도스뿐만 아니라 윈도95·98·NT 등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S와 유닉스·리눅스·솔라리스 x86, 넷웨어 등 다양한 OS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 ISA 슬롯에 카드를 꽂음으로써 모든 설치가 끝나게 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니스테크는 관공서나 금융권, 실시간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산업용 PC분야, 유닉스를 운용체계로 사용하는 PC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의 (02)582-0137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