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인텔 셀러론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저가형 데스크톱PC 2개 모델(모델명 드림시스EZ 6360/6400)을 개발, 2월부터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선보이는 「드림시스EZ」 기종은 인텔 셀러론 3백66㎒ CPU(드림시스EZ 6360)와 4백㎒ CPU(드림시스EZ 6400)를 비롯해 32배속 CD롬 드라이브, 32MB 주메모리, 56Kbps 모뎀 등을 갖추고 있다.
「드림시스EZ 6360」 와 「드림시스EZ 6400」 제품가격(부가세 포함)은 각각 1백39만원과 1백59만원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