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대표 한홍섭)은 이동통신 기지국에 탑재되는 70W급 고전력증폭기(HPA)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암전자통신은 지난 97년 삼성전자로부터 증폭기사업 부문을 이관받아 그동안 10W급을 비롯, 30W·50W급 HPA를 개발해 왔으며 이번에 국내 최대 출력인 70W급 HPA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열효율이 향상돼 시스템 안정화를 꾀할 수 있으며 채널 기지국에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