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데스크(대표 최성섭)는 23일 통합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인 하얀종이의 최신 기능향상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하얀종이 두장」은 기존의 기능을 모두 수용하면서도 수행속도가 빨라졌고 워드프로세서나 통신 등 다중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시스템에 상주시켜도 무리가 없도록 시스템 점유율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하얀종이 두장」에서는 자연처리기능이 강화돼 자연스런 문장 입력이 가능해졌고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자간 대화를 위한 인터넷 쪽지 기능, 데이터 파일 공유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밖에 팜파일럿이나 윈도CE와 같은 개인휴대단말기와 데이터를 교환·갱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처리하던 것을 여러개의 다중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했다. 문의 (02)9999-119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