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데스크톱PC 성능에 버금가는 고성능 노트북PC(모델명 솔로CN620)를 개발해 이달 중순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선보인 「솔로CN620」은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2백33㎒ 중앙처리장치(CPU), 3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장착한 고성능 제품이면서도 무게와 두께가 각각 2.6㎏ 과 38㎜에 불과한 초슬림형 제품이다. 제품가격은 3백77만원.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