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데스크톱PC 성능에 버금가는 고성능 노트북PC(모델명 솔로CN620)를 개발해 이달 중순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선보인 「솔로CN620」은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2백33㎒ 중앙처리장치(CPU), 3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장착한 고성능 제품이면서도 무게와 두께가 각각 2.6㎏ 과 38㎜에 불과한 초슬림형 제품이다. 제품가격은 3백77만원.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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