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사는 조깅을 하면서도 평상시와 같은 음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휴대형 콤팩트디스크(CD)플레이어를 출시했다.
「SL-SW505J 쇼크웨이브 CD 조거」라는 모델명의 이 제품은 조깅 중 손발의 움직임으로 인한 수평 및 수직 충격으로 음질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는 칩세트를 장착하고 있다.
이로써 조깅중 팔의 앞뒤 흔들림으로 인한 디스크 회전이 평상시보다 빨라지거나 늦어지는 현상 등이 없어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1백80달러.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공중화장실 휴지에 '이 자국'있다면...“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
2
“인도서 또”… 女 관광객 집단 성폭행, 동행한 남성은 익사
-
3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체포…ICC 체포영장 집행
-
4
아이폰17 프로 맥스, 기존보다 더 두꺼워진다… “배터리 때문”
-
5
“하늘을 나는 선박 곧 나온다”…씨글라이더, 1차 테스트 완료 [숏폼]
-
6
중국 동물원의 '뚱보 흑표범' 논란? [숏폼]
-
7
가스관 통해 우크라 급습하는 러 특수부대 [숏폼]
-
8
정신 못 차린 '소녀상 조롱' 美 유튜버… 재판서 “한국은 미국 속국” 망언
-
9
애플, 스마트홈 허브 출시 미룬다… “시리 개편 지연”
-
10
틱톡 미국에 진짜 팔리나… 트럼프 “틱톡 매각, 4곳과 협상 중”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