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은 소프트웨어(SW)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수출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 5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수출정보DB는 △수출관련 일반정보를 제공하는 공지사항 △각종 뉴스를 소개하는 뉴스브리핑 △정부정책이나 법, 제도 정보에 관한 수출도우미 △세계각국 시장동향에 관한 시장개척 정보 △각종 통계정보 등을 제공한다.
SW진흥원은 또 국내 SW업체들의 제품과 회사정보를 세계 각국의 주요 기업과 유통업체, 벤처캐피털 리스트 등에 홍보하고 국내업체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풀을 통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데스크도 운영하기로 했다.
SW진흥원은 이 수출정보 DB서비스를 통해 SW업체가 수출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나 인력, 시간을 절감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이 DB에 등록한 국내 SW업체에 대해서는 진흥원이 실시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