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노사협력이 우수하고 기업경영이 모범인 업체를 대상으로 노동부가 선정하는 「97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최근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대우통신이 지난 89년 이래 9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타결을 이뤄 정부로부터 모범적인 노사협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 대우통신의 노사협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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