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노사협력이 우수하고 기업경영이 모범인 업체를 대상으로 노동부가 선정하는 「97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최근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대우통신이 지난 89년 이래 9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타결을 이뤄 정부로부터 모범적인 노사협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 대우통신의 노사협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7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8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9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10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