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화장품이 독자적 인트라넷을 구축, 내년부터 화장품 관련자재 구매 및 판매 부분의 일괄관리시스템 활용에 들어간다.
26일 한불정보시스템(대표 장희수)은 한불화장품 전산개발팀과 공동으로 한불화장품과 지방 5개 지점을 연결하는 독자적 인트라넷 시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불정보시스템은 이번 윈도기반의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시스템 구축으로 충북 음성공장과 서울본점, 지방지점의 연계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21개 지점간 시스템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화장품사들이 도입한 물류기능 중심의 시스템 구축방식을 지양하여 실간 재고관리를 비롯해 지역별 물류배송 지원, 마케팅 및 영업 지원강화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한불화장품은 이번 자체 화장품 구매, 판매 시스템 구축에 따라 마케팅과 영업 네트워크에서 기존 주문시스템의 취약점을 1백%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