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AFP聯合)대금 결제 회사인 비자 인터내셔널은 기업인들이 컴퓨터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앞으로 9개월간 이행될 이 프로젝트는 비자의 안전한 전자 거래 규약을 이용해 소비자 및 기업과 기업간의 인터넷 상거래에 응용된다.
비자의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및 괌 담당 매니저인 준 세아는 『비자가 고객과 상인이 인터넷을 통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비자의 말레이시아 프로젝트가 카드로 이뤄지는 구매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상품 선전 효과를 높이는 한편 원매자와 구매자를 인터넷으로 연결시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